우리마을 야생화~
 오매불망  | 2012·04·09 13:25 | HIT : 725
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만난 봄인가!
작은 꽃 하나라도 더 만나고 싶어 열심히 오솔길을 걷고 또 걷습니다.
느릿느릿 걸으면서 만날 수 있는 야생화,
요즘 피는 봄구슬봉이 꽃입니다.

4~5월에 보라색 꽃으로 핍니다.
가을에 피는 용담과 닮아서 이름에 봄이 붙었나 봅니다.

꽃과 교감을 하는 불망이 요 조그마한 봄구슬봉이가 눈에 들어왔슴다.
불망 눈에는 풀섶에 별이 반짝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였습니다.

꽃말은 기쁜 소식입니다. 봄구슬봉이 꽃을 보시구,
기쁜 소식 많이 받으세용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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